한방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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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음] 술로 상한 병의 한방적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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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꽃피는한의원 1,645 0 2019-12-11 19:3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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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과하게 마셔 나타나는 병증을 한방에서는 주상이라고 하며, 정신이 맑지 못하고 어지러우며
갈증이 나고, 눈이 흐려지고, 소변이 붉으며 사지가 원활하지 못한 증상이 있습니다.

치료는 땀이 나게하고 소변을 원활히 하여 상하로 나쁜 습열의 기운을 없애게 하는 처방을 합니다.

한방에서는 술의 섭취에 의해 간장의 기운에 손상을 줄 수 있는 환경을 바로 간장의 습열이라
인식하기 때문입니다.

습을 말려 나쁜 습열의 기운을 없애고 갈증을 없애주는 치료의 방법은 알코올로 인한 간의 손상에도
적용될 수 있습니다.
알코올성 지방간, 알코올성 간염의 병증에서 나타나는 여러 증상도 청간거비( 淸肝建脾)라는 치료 방법으로 치료하게 되는데, 즉 간 기능에 장애가 되는 습열의 기운을 맑게 하여 치료하는 것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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